[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양시 옥곡면 자생단체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마련한 성금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100명을 선정해 8만원 상당의 ‘오감이 통한 쌀’과 라면 등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두 달 가까이 개학이 미뤄지면서 급식재료로 사용되던 우리 지역 ‘오감이 통한 쌀’ 판매가 저조해 지역 농가를 돕고자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오감이 통한 쌀’ 10kg 100포를 구입해 저소득층에게 각 1포대씩 전달했다.
정용균 옥곡면장은 “우리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극복을 바라는 마음이 우리 주민들에게 충분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양시 옥곡면, 저소득층에 지역생산 ‘오감이 통한 쌀’ 전달 |
| 2020-04-24(금) 11: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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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