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고요한 평일 오후 ‘옐로우시티 장성’ 황룡강의 자전거 도로 주변이 금빛으로 물들었다.
길가에 가지런히 늘어선 황금느릅이 감춰왔던 금빛 잎을 한가득 내밀고 있다.
장성 황룡강을 금빛으로 물들인 ‘황금느릅’ |
| 2020-04-23(목) 14: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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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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