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 15명 모집 월 50만원 씩 최대 6개월 지원 |
 | | 강진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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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강진군은 14일부터 오는 5월 6일까지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대상자 15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구직활동수당 지원 사업은 취업 준비기간 장기화로 생활비, 교통비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취업 의욕 고취와 경제적 부담 해소, 조기 취업 촉진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요건은 강진군 거주 만18세 이상 만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최종학력 졸업·수료·중퇴 후 2년이 경과하고 기준중위소득 150%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전라남도 일자리통합정보망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청년은 월 50만원씩 6개월간 최대 300만원까지 구직활동수당을 지원받게 되며 지원금은 클린카드 및 강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단,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가구 해당 시 개인별 지급액으로 환산해 차감 지급 된다.
구직활동수당은 학원수강료, 시험응시료, 교재 및 도서 구입비, 식비, 교통비 등 다양한 곳에 사용할 수 있다.
이준범 일자리창출과장은 “청년 구직활동수당에 많은 청년들이 신청해 취업 준비 과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궁극적으로 취업의 꿈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