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전남 강진의료원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로부터 적십자 구호물품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받은 구호물품은 마스크 200장, 격리복 150벌, 방호복 150벌, 의료용장갑 14,000장이다.
전남에 코로나19 지정된 3개의 병원 중 강진의료원에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 남부봉사관이 구호물품을 지원받아 전달했다.
또한 지난 달 대한적십자 강진지구협의회 30여명이 코로나19로 수급이 부족한 면마스크 제작에 힘을 보탠바 있다.
조연순 대한적십자사 강진지구협의회장은“인도주의 공동체 건설이라는 적십자의 목표에 따른 작은 마음으로 이 구호물품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 광주·전남지사 강진의료원에 적십자 구호물품 전달 마스크 200장, 격리복 150벌, 방호복 150벌, 의료용장갑 1만4000장 전달 |
| 2020-04-07(화) 1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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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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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