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사)광주사암불교연합회(회장 도원스님)는 6일 광주 동구에 위치한 도선사 대웅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불기 2564년 봉축행사를 전격 취소한다고 밝혔다.
도원스님은 "우리 불교는 호국불교로서 나라가 어려움에 처할때마다 의연히 일어나 굳게 나라를 수호해 왔다"며 "현재 시국이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정부와 지자체가 하나되어 감엽병 확산방지에 나서고 있는 만큼 정부의 노력에 동참하고자 봉축행사를 취소하게됐다"며 그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모든 불자와 국민들이 범 정부적으로 벌이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해서 비상시국을 함께 타개해 나가자"고 호소했다.
광주사암불교연합회, 불기 2564년 봉축행사 전격 취소 |
| 2020-04-06(월) 1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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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