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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광주 북구을 노남수, “국회의원 4년치급여 전액 사회환원 하겠다 ”

2020-04-06(월) 09:21
무소속 광주 북구을 노남수 국회의원 후보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 북구을 무소속 노남수후보(50세)는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1대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될 경우 4년간 세비,즉 급여를 전액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나서 유권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노후보는 코로나사태로 나라전체가 어려운 가운데 여야정치권은 매일같이 상대당을 헐뜯고 싸우는데는 열을 올리면서도 300명 국회의원 누구하나 세비 전액을 반납하겠다고 나서는 분이 없어서 안타깝다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2년 가까이 급여를 전액 사회기부하고 있는 해남군수(명현관군수)처럼 자신도 국회의원 특권축소폐지를 제1의 공약으로 정한만큼,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저부터 국회의원 급여 전액 사회환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노후보는 전날 광주MBC 공식 선거연설방송을 통하여 국회의원 특권축소폐지를 위한 공약을 포함하여 4대 핵심공약을 발표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고, 선관위에 신고한 약20억원의 자산이면 앞으로 살아가는데 충분하다면서, 광주에서 태어나 오직 내사랑 광주와 내고향 북구를 위해서 30여년간의 대기업 경영혁신 행정노하우와 17년 자영업을 해서 자수성가한 실전경험을 살려서 청년들을 위한 대단위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과 전국700만 소상공인들, 서민 경제를 살리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과감하게 추진해서 광주를 발전시키고 낡은 기득권 정치를 혁신하는데 젊은 폐기와 혼신을 다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광주 북구을 노남수후보(50세)는 광주 북구 일곡,본촌동에서 태어나서 삼성그룹에 입사하여 경영혁신팀에서 약13년간 원가절감과 경영전반에 대한 혁신활동을 활발히 추진하였고, 지난 2002년부터 광주에서 당 공천만 받으면 무조건 당선되고, 당선되서는 당 눈치보고 제대로 일을 제대로 안하는 낡은 정치관행을 바꾸기 위하여 무소속으로는 험지중에서 험지인 광주에서 지금까지 무소속으로만 총 다섯 번째 도전이다. 제18대 문재인대통령후보 광주선대위 지원본부장을 역임하고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호남에서는 유일하게 무소속 대통령예비후보로 출마하여 이름을 날린바 있으며, 북구갑 김경진 국회의원과 함께 무소속 바람을 일으키며 더불어 민주당 이형석후보와 치열한 인물,정책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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