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무안군은 당초 오는 4월 25일 개최 예정이던 ‘제234주년 초의선사 탄생문화제’를 취소한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국내는 물론 세계적 위기상황으로 번짐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취소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전국에서 관람객이 참여하고 주요 행사가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번 취소를 결정했다”며 “탄생문화제 취소로 인해 지역경제가 더욱 위축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무안군, 코로나19 여파 ‘초의선사 탄생문화제’ 취소 국민의 건강과 안전 우선 |
| 2020-03-20(금) 15: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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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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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