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남수, “북구청 본촌동 인근서 행정편의 제공해야” |
 | | 노남수 광주 북구을 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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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광주 북구을 무소속 노남수(51세)후보는 16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제가 당선되면 북구청을 일곡동과 양산동사이 본촌공단 인근으로 이전 추진하겠다고 선언했다.
노후보는 “북구 우치로77번지에 소재하는 북구청 현재의 위치는 지도상으로 점차 확장되어가는 북구전체와 첨단2지구, 첨단3지구 등을 고려할 때 동구쪽에 가깝고, 전남대학교 인근 통학차량과 겹치면서 출퇴근시간대에 심각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다고 전제하고, 북구을 지역 첨단2지구나 신용동 건국동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수년째 행정민원 등의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구청을 하루 속히 이를 비어있는 본촌동 인근 유휴부지를 활용, 이전해서 대다수 북구 주민들에게 더욱 가깝고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야 마땅하고, 아울러 건국동,양산동인근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서 이전 후 기존 북구청 건물은 대학생들과 청년들을 위한 무자본 창업보육센터나 광주일자리 창출을 위한 일자리 교류알선전담센터나 국제화 사회에 대비한 국제정보화, 다문화 커뮤니티센터로 재활용하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했다.
광주북구을 무소속 노남수후보는 코로나19사태 이후 아침저녁 출퇴근인사를 제외한 모든 선거운동을 잠정 중단하고 대국민 코로나19 퇴치와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전국의 서민 취약계층과 약700만 소상공인들의 경제위기 대응을 위한 특별대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