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16일 오전 구충곤 화순군수가 고향을 방문한 임애지 선수를 격려했다.
임 선수는 지난 9일 요르단 암만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에서 4강에 진출하며 한국 여자복싱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했다.
구충곤 화순군수, ‘금의환향’ 임애지 선수 격려 |
| 2020-03-16(월) 1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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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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