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정우 기자] 광주 동구는 관내 사회적기업 ㈜건화기업과 동구자원봉사센터가 협력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내 체육시설 방역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방역은 동구자원봉사센터에서 자원봉사자를 모집·배치하고 ㈜건화기업에서 방역장비·소독약품·이동차량 및 방역전문가 등을 무상 지원해 실시된다.
대상 방역시설은 체육도장·골프연습장·당구장·종합체육시설 등 관내에 등록된 체육시설업 115개소로 이 중 자체소독을 완료한 시설 외 희망업소 80여 개소에 대해 진행된다.
방역은 5일 계림동 두산위브 상가 내 태권도장을 시작으로 오는 18일까지 무상 방역서비스를 추진할 예정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 사회적기업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동구, 관내 체육시설 방역 실시 사회적기업 ㈜건화기업, 체육도장 등 80여 개소 무상방역 |
| 2020-03-05(목) 11:44 |
|
김정우 기자 김정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