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 영광군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검사를 위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지난 2일부터 보건소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드라이브 스루형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차를 타고 온 피검사자가 차에서 내리지 않고 접수, 문진표 작성, 체온측정, 의사 진료, 검체 채취 등의 과정이 모두 차량 탑승 상태에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모든 과정이 10분 이내에 이루어지며 검사 대기자 간 감염을 방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감염환자의 급속한 증가에 따라 검사 대기로 인한 상호감염을 예방하고자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게 됐다”며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코로나19 감염증 의심환자 신속 검사 실시 |
| 2020-03-03(화)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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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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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