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김기철 기자] 장성군은 관리사무소가 없어 체계적인 관리가 어려운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안전진단 전문기관을 통해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안전점검 지원을 추진해왔으며 오래된 공동주택 순으로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점검대상은 장성군 공동주택 85개동 가운데 지은 지 20년 이상 된 임의관리대상 공동주택 24동이다.
올해에는 삼보연립, 신협빌라, 삼보다세대, 궁전빌라 4개소를 진행한다.
장성군 관계자는 “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군민들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안전관리활동을 당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발굴 ·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장성군, 오래된 공동주택 대상 ‘무료 안전점검’ 제공 안전진단 전문기관 용역… 올해 4개소 진행 |
| 2020-02-25(화) 13:56 |
|
|
김기철 기자 김기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