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남수, "각 정당 경선연기하고 '코로나19' 국민안전, 감염예방에 적극나서야" |
 | | 노남수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
|
[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광주 북구을 노남수(51세) 예비후보는 24일오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을비롯하여 각 정당들은 코로나19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이번주 예정된 국회의원 공천을 위한 경선연기를 강력히 주장하였고, 국민안전을 위한 감염예방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마스크지급,등의 확산예방에 신속하게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24일 오전10시 현재 전국의 확진자는 600명을 넘어 섰고, 이로 인한 사망자도 총6명으로 늘어났으며, 정부는 위기경보 단계중 최고단계인 “심각단계”로 격상하고 국무총리를 본부장으로 하는 범정부차원 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노남수 예비후보는 지난 2009년에도 국내 신종플루 바이러스때도 당국의 늑장대응으로 총75만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고, 263명의 무고한 국민이 사망했다고 지적하고, 이번에는 정부와 정치권이 여야 정쟁을 그만두고 오직 국민들의 안전과 보호를 위하여 일치단결하여 신속하고 발빠른 대응을 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특히, 각 동의 통장들과 새마을협의회,등 관변단체 회원들과도 협조해서 노약자,장애인, 다문화가정, 기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감염확산 방지용 마스크와 코로나 예방용품을 무상으로 지급하도록 긴급구호예산을 신속하게 편성,지급하도록 국가가 책임지고 이번 사태로 인한 선량한 국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여야 할것이라고 제안했다.
노남수 예비후보는 지난 2019.12.23.에도 국회의원들의 특권축소와 무노동무임금을 강력히 주장하였는데, 얼마전 2020.2.17.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 “국회의원 무노동무임금 공약을 정식 채택”하기로 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노 예비후보(51세)는 광주북구 일곡동(구.본촌동)출신으로 지난 2016년 20대총선에 북구을에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국민의당 바람에 고배를 마셨고, 2002년부터 이번까지 무소속으로만 총5번째 정치도전이다.
또한, 지난 제18대 대통령선거 당시에는 문재인 대통령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광주광역시당 지원본부장을 역임하였고, 지난20여년간 광주 지역사회를 위하여 꾸준히 반부패운동과 이웃사랑 봉사활동을 적극 실천해 오고 있는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