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전남 제갈대종 기자]화순군과 한국난 문화협회·한국난 문화협회 전남협회는 ‘제29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를 연기하기로 했다.
군과 한국난 문화협회는 전남 난 문화 활성화와 국내외 관광객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음 달 21일과 22일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군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증가하고 지역사회 감염에 대한 우려가 있어 대회 개최 시기를 10월로 연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화순군, ‘제29회 한국난 명품 전국대회’ 연기 |
| 2020-02-21(금) 12: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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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대종 기자 제갈대종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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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