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진 부모가 변을 당했다.
불법 주식거래 및 투자 유치를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이른바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씨(33)의 부모가 살해된 채 발견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8일 경기 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안양시의 한 아파트에서 이희진 씨의 부모인 A 씨(62세·남)와 B 씨(58세,여)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희진 씨 부모를 살해한 용의자 1명을 검거하고 나머지 용의자 3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이희진 씨는 증권전문방송 등에서 주식 전문가로 활약하며 불법 주식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5년, 벌금 200억원, 추징금 130억원을 선고받았다.
/김영철 기자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부모 살해된 채 발견 |
| 2019-03-18(월) 09: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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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