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지난 9일 영암군 시종면에서 이장단 회의가 열리고있다. 이 날은 마을과 면을 위해 봉사 할 41명의 마을이장에게 임명장 수여식이 열렸다[사진=영암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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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영암군 시종면(면장 김광호)은 지난 9일 2019년 마을과 면을 위해 봉사 할 41명의 마을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나종 군의회 부의장과 우승희 도의원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이장에게 임명장을 수여식을 거행 됐다. 이어 직원 및 신임이장 소개를 마친 뒤 이장 복무교육이 이어졌다.
김광호 면장은 임명장을 받은 이장에게 축하를 전했다. 이어 “함께 모든 일은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주민의 입장에서 주민이 최우선이 되는 행정을 수행해 나갈 것이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책상 앞이 아닌 삶의 현장에서 면민여러분과 함께 하겠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임명식 후 이장단 자체 회의를 통하여 만장일치로 마상동씨를 이장단장으로 재 선임했으며, 임명장을 받은 마을이장들은 기해년 한해 시종면의 위상을 제고함은 물론‘마한의 고장 행복한 시종’을 만들어 나가는데 적극 동참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을 모아 다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