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김기철 기자=지난 7일 익명의 기부천사가 금정면사무소(면장 고승철) 앞에 20kg 쌀 4포를 기탁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금정면 관계자는 “동장군이 기승하는 요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서주신 익명의 기부자의 나눔 동참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이번에 지원된 쌀은 의지할 곳 없이 홀로사시는 어르신에게 배부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영암군 금정면, 익명의 기부천사 사랑의 쌀 기탁 |
| 2019-01-09(수) 16: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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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