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디어전남]박복산 기자=나주시는 지난 1일, 영암군 도포면에서 발생한 미니버스 교통사고로 숨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2일 나주 반남면사무소 주차장 일원에 합동분향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안타까운 죽음으로 인해 시민들의 조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3일 오전 조재윤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들도 합동분향소를 찾아, 고인이 된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분향소는 4일까지 저녁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나주시, 영암 미니버스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설치 |
| 2018-05-03(목) 20:15 |
|
|
![]() |
| ||||||||||
|

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