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양동린 기자=한파가 이어진 지난 25일 옹기마을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칠량면 봉황마을 바닷가가 엄청난 추위에 눈이 쌓인 것처럼 얼어 매섭게 부는 칼바람과 함께 동장군의 위력을 실감나게 하고 있다.
강진군 최강 한파, 바다도 얼렸다 |
| 2018-01-25(목)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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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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