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 화순군(구충곤)은 지역경제 발전의 원동력인 지하자원 개발을 위하여 헌신한 광산근로자를 위해 광산근로자 복지회관을 신축한다.
이를 위해 2016년도에 20억원을 편성하여, 공유재산관리계획을 군 의회로부터 승인을 받고, 금년 6. 7일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하여 9. 11일용역이 완료되었다.
광산근로자 복지회관은 화순읍 삼천리 701번지 일원(롯데마트사거리
부근)에 신축할 예정으로 내년 4월말까지 일정으로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부지 3천9백94㎡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7백55.09㎡ 규모로 지어진다.
화순군 관계자는 “광산근로자 복지회관 건립을 통해 광산근로자들의 문화공간 제공 등 복지증진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화순군, 광산근로자 복지회관 ‘신축’ 총사업 20억원 투입 지상 3층 규모 |
| 2017-09-30(토) 1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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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