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추석연휴 우치공원으로 나들이 오세요 우치공원 휴무없이 정상 운영, 동물원 동물생태해설․먹이주기체험 등 |
[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광주 우치공원 동물원은 추석 연휴기간에 휴무없이 정상 운영한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이어지는 10일간의 연휴기간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객을 맞는다.
추석 연휴 기간 우치동물원에서는 동물 먹이주기와 동물생태해설 체험을 진행한다. 인기 프로그램 중 하나인 동물 먹이주기 체험은 9~10월 두 달간 토·일·공휴일 오후 3시에 사전신청 없이 현장에서 진행된다.
먹이주기 체험은 베테랑 사육사들의 경험담을 들으며 4개 동물사에서 사슴, 무플론(큰뿔산양), 아기동물(양·염소)에게 동물원에서 제공한 먹이를 직접 주거나 코끼리의 경우 먹이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동물생태해설 체험은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우치공원 홈페이지(
http://uchipark.gwangju.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고, 11월 말까지 매일 오전 10시30분과 오후 1시30분 2회 진행되며 우치공원에서 양성한 동물생태해설사와 함께 동물원을 돌며 야생동물의 생태 이야기와 우치공원만의 특별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우치공원에서 진행되는 체험은 무료이며 추석 연휴 내 우치공원 동물원을 방문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신청과 참여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