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호남대학교 K-ICT 3D프린팅 광주센터(센터장 정영기)는 지역 기업들의 기술력 강화와 혁신 등을 유도하고자 ‘3D프린팅 현장 맞춤형 재직자 교육’을 시작했다.
재직자 교육은 호남대 정보문화센터에서 8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24시간 광주 소재 기업 임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INVENTOR 프로그램을 활용한 3D프린팅 제품 모델링뿐만 아니라 3D프린팅 등 실습을 통한 현장맞춤형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호남대 3D프린팅광주센터, 3D프린팅 현장 재직자 교육 |
| 2017-08-29(화) 08: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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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