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읍면동 맞춤형복지팀 설치

202곳 설치해 올해 목표 초과
2018년까지 완료해 복지사각 해소

2017-08-22(화) 17:13
[전남=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전라남도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8년까지 모든 읍면동에 설치키로 한 ‘맞춤형복지팀’을 7월 말까지 202개 읍면동에 설치, 올해 목표인 60%(178개소)를 초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광양시, 해남군, 영암군, 함평군, 완도군, 진도군, 6개 시군은 모든 읍면동에 설치 완료했다.

맞춤형복지팀 확대 설치에 따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사례관리 기반이 확충돼 수요자 맞춤형 사례관리와 서비스 제공 실적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배나 늘었다. 올 들어 7월 말 현재까지 맞춤형 사례관리는 3천706가구, 서비스 제공은 8천684건이다.

복지사각가구의 신속한 발굴과 취약 계층별 맞춤형서비스 제공을 가능케 하는 복지차량도 지난해 3대 보급에서 올해는 전기차 56대 등 136대로 늘었다.

전라남도는 10월 말까지 구례, 고흥 등 6개 시군 46개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추가 설치하고, 2018년까지 297개 모든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 설치를 완료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나윤수 전라남도 사회복지과장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맞춤형 사례관리로 복지 사각지대 없는 전남을 만들 체계적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하고 있다”며 “최대한 조속히 모든 읍면동에 맞춤형복지팀 설치를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