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미디어전남]박선옥 기자=광양시가 영농기를 앞두고 청암들 중앙배수로 준설을 완료해 농민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3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간 시가 보유하고 있는 굴삭기와 덤프트럭을 이용하여 청암들 중앙배수로 1.5km를 준설했다.
그동안 청암들(247ha)과 인근 마을에서 유입되는 우수를 수어천으로 배수하는 중앙수로에 토사가 쌓이고 잡풀이 우거져 집중호우 시 농경지 침수피해가 빈번히 발생했었다.
문순용 기반조성팀장은 “청암들 중앙배수로 준설로 농경지 침수피해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시 자체 장비 활용으로 예산도 절감하는 등 적극 행정의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광양시, 영농철 대비 청암들 중앙배수로 준설 완료 농경지 침수피해 예방, 시 자체 장비 활용으로 예산절감 톡톡 |
| 2017-03-22(수) 14: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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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