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전라남도는 다양한 재난과 사건고로부터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위기 대처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수련시설을 활용,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전라남도는 청소년 수련시설 22개소를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 우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공모해 12개 시설에 시설당 700만 원에서 최대 3천만 원까지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키로 했다.
청소년 수련시설 활용 재난안전 체험 우수 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전라남도가 청소년 수련시설의 다양한 재난안전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위기 대처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추가한 시책 사업이다. 시범 운영 후 성과 분석을 토대로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재난안전전문교육장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심폐소생술 마네킹, 제세동기, 소화기, 구명용 트롤리 등 장비를 보강하는데 쓰여진다.
전남도, 수련시설 활용 안전교육 12개 청소년수련시설에 총 3억사업비 지원 |
| 2017-03-01(수)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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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