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영광소방서(서장 김도연)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달집태우기 및 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화재 예방과 각종 사고 시 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영광소방서는 함평군 나산면 수상2리 달집태우기 행사장에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해 화재 등 각종 사고에 신속한 초기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의용소방대와 함께 화재취약대상에 대한 기동 순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주택가와 산림 인근에서의 쥐불놀이, 풍등날리기 등 화재위험행위를 집중 단속해 화재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도연 서장은 "모든 재난사고는 예방이 최선인 만큼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 스스로 불을 사용함에 있어 소화기 비치 등 안전조치를 해야 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영광소방서, 정월대보름대비 특별경계근무 돌입 |
| 2017-02-10(금) 15: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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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