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미디어전남]이지수 기자=지난 20일부터 장성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장성 백양사’가 오랜만에 내린 하얀 눈으로 뒤덮혀 아름다운 설경 연출했다.
백양사는 가을철 애기단풍으로 유명한 전국의 대표 관광지이지만, 겨울에도 눈이 많이 내려 백암산과 상계루 등이 어우러진 멋진 설경을 자아내고 있다.
눈 내리는 ‘장성 백양사’ |
| 2017-01-23(월) 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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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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