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미디어전남]박선옥 기자=광양 느랭이골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형형색색 LED 조명으로 동화 속 나라에 온 듯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광양시 다압면 느랭이골 자연리조트에 연중 열리고 있는 느랭이골 빛축제는 2천만 개의 LED 전구로 크리스마스 테마에 어울리는 조형물을 선보이며 추운 겨울밤을 위로하고 있다.
광양시, 느랭이골 빛축제 형형색색 2천만 개 LED 조명, 동화 속 나라 분위기 만들어 |
| 2016-12-22(목) 17: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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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