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미디어전남]서상민 기자=올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23일 겨울철새들의 낙원인 전남 강진군 강진읍과 칠량면의 바다에서 월동 중인 큰고니(천연기념물 제201호)가 아침햇살을 받아 가며 강진만(灣) 하늘을 날고 있다.
강진군, 아침 햇살 받은 큰고니 |
| 2016-11-23(수) 15: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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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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