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지난 6일 보성군은 이용부 군수 주재로 ‘봇재’주변 관광개발사업 관련부서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각 실과소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의 연계추진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키로 했다.
보성군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을 비롯하여‘봇재’주변에 지역 녹차산업 및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자 여러 부서에서 각종 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봇재’주변 사업에는 도시경관과 추진‘활기찬 농촌프로젝트 시범사업’80억원, 문화관광과 추진 ‘보성차밭 관광자원 명소화사업’30억원, 보성녹차사업소 추진 ‘한국차문화공원 힐링공간 조성사업’38억원 및‘회천 영천차산업활성화 정비사업’34억원 등 총 4개사업 182억원이다.
이번 회의를 통하여 각 실과소 추진사업 중복성 검토, 전략사업 선정 등 지역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보성군,‘봇재’주변 관광개발사업 연석회의 개최 전략사업 선정 등 지역발전 위한 심도있는 논의 |
| 2016-09-07(수) 1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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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