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미디어전남]안윤희 기자=영광군 대마면(면장 오세윤)에서는 7월부터 장기적으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축산농가의 피해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관내 대형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현지 점검을 실시했다.
축산시설의 스티로폼 및 단열재 부착여부, 선풍기나 팬의 작동여부를 점검하고 가축의 적정사육밀도를 유지하도록 지도했다.
아울러,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주의 애로상황 등을 청취하고, 피해 발생 시 조치상황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가축 폐사 및 주민피해 발생 시 대마면 또는 방역기관에 신고토록 당부했다.
한편, 대마면은 폭염 피해 발생에 대비한 상황반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축산농가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을방송, 마을회의, 각종 기관사회단체장 회의시 폭염 피해 예방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광군, 대마면 폭염피해 예방 축산농가 점검 |
| 2016-08-12(금) 1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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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