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미디어전남]전효정 기자=신흥동이 지난 9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대표 천에녹) 회원들과 함께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기 위해 무더위 쉼터로 지정된 관내 경로당 8개소를 방문했다.
신흥동은 20만원 상당의 음료수를 전달하며, 여름철 건강관리 및 폭염시 대처법 등을 안내하며 건강을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민관병행으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연중 수시로 주민센터를 통해 맞춤형 복지지원정책을 안내받을 수 있음을 알렸다.
김명준 신흥동장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사회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목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로당 어르신 안부살펴 민관이 병행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
| 2016-08-10(수) 11: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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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