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미디어전남]조현중 기자=현대 삼호중공업에서 후원하고 전남도 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삼호읍 마을 주민을 위한 후원품 전달식이 지난 15일 도움전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전달식에는 현대삼호중공업, 전라남도 도민소통실, 도 자원봉사센터, 삼호읍장, 도움전·당두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이번 후원물품은 2개 마을 회관과 취약계층 주민 14가구에 500만원 상당의 가스렌지와 선풍기 등 전자제품을 비롯한 생필품이며 전달식 이후 각 가정으로 배달할 예정이다.
현대삼호중공업 관계자는 “조선경기 침체로 회사사정이 어렵지만 자원봉사와 물품 후원 등 지역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오자영 삼호읍장은“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의 손길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사랑의 나눔 실천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대삼호중공업, 영암 취약계층 후원물품 전달 마을회관 2개소, 주민14가구 500만원상당 생필품 후원 |
| 2016-06-16(목) 10: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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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