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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를 찾습니다'어플리케이션을 아십니까?

고흥경찰서 풍양파출소 이라현 순경

2016-06-07(화) 10:43
[고흥=미디어전남]최근 경찰이 국민의 제보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것은 국민의 제보가 더 이상 단순제보에 그치지 않고 사건해결에 있어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막상 범죄현장을 목격하고도 그 즉시 112에 신고하는 것이 마냥 쉬운 일은 아닐 것이다.

112로 신고하여 제보하는 것이 두렵거나 망설여진다면 국민제보 어플리케이션 “목격자를 찾습니다”를 통해 제보하는 좋은 방법이 있다.

“목격자를 찾습니다”라는 어플리케이션은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건, 사고를 손쉽고 간편하게 제보할 수 있는 국민참여형 치안 안전 서비스이다.

쉽게 말해 일상생활에서 뺑소니사건이나 보복운전, 선거사범 등 범죄현장을 목격했을 때, 스마트 폰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하여 손쉽게 제보를 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이 밖에도 지역별로 신고처리현황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개수배자 및 실종자 검색 서비스를 이용하여 대상자의 인상착의 확인 후, 좀 더 정확하고 확실한 제보가 가능하다.

목격자의 대다수가 2차 피해를 두려워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익명으로도 제보가 가능하니 익명서비스를 적극 이용해도 좋을 것이다.

갈수록 지능화되고 강력해지는 범죄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 국민들의 제보는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다.

스마트한 시대를 살아가는 스마트한 국민이라면 지금 당장 앱스토어나 구글PLAY를 실행하여 국민제보 어플리케이션 “목격자를 찾습니다”를 설치하자.
기자이름 /미디어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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