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미디어전남]김영란 기자=광양시는 농촌주거환경 개선활동인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에 마을 참여율 100%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추진을 위해 공무원, 지역주민, 농업인 단체 등 112명이 참여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광양읍, 봉강·옥룡·옥곡·진상·진월·다압면 74개 마을이 참여했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을과 농경지 주변의 영농 폐기물을 수거하고 도로변에 꽃잔디와 묘목을 식재하는 등 쾌적하고 아름다운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농촌운동에 참여해 높이 평가받고 있다.
이형철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주도하에 농업단체와 기관, 시가 협력하여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데에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농촌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매년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광양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참여율 100% 달성 74개 마을 참여, 주민 주도로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
| 2016-06-02(목) 13: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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