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영광군의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2016-05-02(월) 14:12
[영광=미디어전남]김종찬 기자=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장훈)는 관내 5개정수장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먹는물 수질검사 58개 항목에 대한 검사 결과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은 불검출로 나타났으며, 중금속, 페놀, 암모니아성질소와 같은 인체에 유해한 무기물질과 유기물질 모두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냄새, 맛, 증발잔류물과 같은 심미적 영향물질도 기준치 이하로 적합판정을 받았다.

수도법·먹는물관리법에 따른 수돗물의 잔류염소 기준은 0.1~0.4mg/ℓ이다.

0.4mg/ℓ가 넘어가면 소독약 냄새가 심해지고, 0.1mg/ℓ미만으로 떨어지면 일반세균, 대장균, 병원성미생물 등으로 수돗물이 오염될 우려가 있다.

정수장은 수돗물 공급 시 미생물 및 바이러스에 대한 수돗물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가정용 수도꼭지에서 기준치 0.1mg/ℓ이상 잔류염소가 나오도록 상시 수질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정수시설의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통하여 수돗물을 믿고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환경부의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물을 공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질검사 결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http://water.yeonggwang.go.kr/main/?site=wat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