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미디어전남]박재범 기자=조선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김석원 교수가 6일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제19회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최우수 학술상을 수상했다.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는 지난 1년간 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을 대상으로 우수한 연구 학술활동으로 노인 치료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의사를 선정해 학술상을 시상한다.
이번에 수상한 논문은 ‘노인층에서 발생하는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에서 풍선성형술의 효과분석’이라는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석원 교수는 2010년부터 2015년 12월까지 조선대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65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골다공증성 압박골절에서 풍선성형술의 수술 결과를 분석해 효과를 발표했다.
김석원 교수는 “평균 수명보다는 건강 수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건강관리를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건강한 노후를 위해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치료법으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조대병원 김석원 교수, 최우수 학술상 수상 |
| 2016-03-08(화) 1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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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