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사회복지시설 ‘안전·회계·인권 교육’ 실시 동절기 각종 안전사고 예방 및 이용자 인권보호
사회복지시설 예산의 투명한 집행·회계업무 처리 표준화 |
[나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나주시는 사회복지시설 62개소에 대한 예산, 회계·인권·안전교육을 지난 4일 나주시청 2층 회의실에서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2015년 사회복지시설 감사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나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시장 표창이 있었는데, 투명한 예산운영, 각종 보조금 및 후원금 집행 관리 등에 대한 뛰어난 관리 운영으로 타 사회복지시설의 귀감이 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상황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종합적인 안전 대책 수립은 물론 현실에 맞는 재난 행동 지침서가 필요하다는 내용의 나주소방서의 소방안전, 화재예방, 가스 안전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이어 전남장애인인권센터에서 시설 입소자 및 이용자의 인권보호에 대한 강조사항으로 인권은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으며, 끊임없이 변화 ․ 발전하는 인권교육이 진행됐다.
이재승 사회복지과장은 “생활속에서 항상 미리 점검하고 보완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고, 예산 등 보조금 집행에 있어 투명한 운영및 관리, 사회복지시설의 개방 및 공개 등으로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생활하는 사회복지시설“ 이 되어주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