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대신송촌문화재단(회장 이어룡)에서는 25일 나주시를 방문,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또 매년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및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는데, 올해도 사회복지시설 6개소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삶의 용기를 심어주고, 꿈과 희망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며 시민이 행복한 나주를 만들어 가는데도 관심과 성원을 당부했다.
대신송촌문화재단, 소외계층 위한 후원금 전달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베품과 나눔 실천 |
| 2015-11-25(수) 16: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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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