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면 청년회에서 어르신 4백여 분을 모시고, 흥겹고 푸짐한 사랑의 효잔치를 베풀어 경로효친 사상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청년회(회장 이재철)가 주최하고 우정회(회장 최성춘)가 후원한 효잔치는 지난 14일 점암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사라져 가는 효문화를 계승하고, 어르신들의 은혜에 보답하고자 효잔치를 베풀어 어르신들을 흐뭇하게 해 드렸다.
이번 효잔치에서는 각설이 공연, 밸리댄스, 초청가수 공연 등으로 참석하신 어르신들을 즐겁고 흥겨운 분위기로 이끌었다.
공연에 이어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들을 대접해 드렸으며, 특히 청년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한우(싯가 9백만 원 상당)를 기증하였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이재철 청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경로효친 사상이 점점 사라져 가고 있어 아쉬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어르신들을 모시고 작게나마 은혜에 보답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말했다.
고흥군 점암면, 사랑의 효 잔치 개최 점암면 청년회, 면내 어르신 4백여 명 모셔 |
| 2015-11-17(화) 1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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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