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군서면 들녘, 총각무 수확 한창 |
| 2015-11-17(화) 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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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전남 영암군 군서면 들녘에서는 아삭아삭 달큰한 맛이 일품이어서 김치 재료로 인기가 많은 총각무 수확이 한창이다. 서늘한 기온에서 잘 자라 지금이 수확 최적기인 총각무는 전라남도 지역이 주산지이다. 무즙에는 아밀라제가 풍부하여 소화를 촉진하고 열량이 낮아 비만인 사람에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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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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