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제18회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17일부터 18일까지 2일간 열리고 있는 가운데 17일 다향체육관 특설무대에서 보성의 이야기를 담은 ‘보성아리랑’ 과 바이올린 콜라보 공연이 열렸다.
독특한 보성의 문화와 이야기를 담아 낸 ‘보성아리랑’은 지난해 서편제보성소리축제를 기념하여 처음으로 불러졌으며, 지역의 인지도를 높이고 노래로 지역을 알리는 효과적인 콘텐츠의 하나로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 18회째 서편제보성소리축제에서는 백현경 바이올린리스트와 함께 이색적인 콜라보 공연이 화려하게 펼쳐져 군민을 비롯한 판소리 애호가, 관광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보성군, '아리랑'과 '바이올린' 콜라보 공연 |
| 2015-10-17(토) 15: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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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