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유치면, 수확의 기쁨 넘치는 황금 들판 |
| 2015-10-12(월) 15:16 |
|
|
[장흥=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장흥군 유치면 반월마을에서는 황금색으로 여물은 벼 수확이 한창이다. 올해는 태풍과 장마의 큰 피해가 없어 예년에 비해 수확량이 늘고 미질이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 |||||||||||
|
![]() |
|
|
![]() |
|||||||||||||||||||||||||||||||||||||||||||||||||||
![]() |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