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만들기 오는 18일 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광주전남지역단 위안잔치 열어 |
[강진=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대한불교조계종 포교사단 광주전남지역단(단장 김정연)이 주최하는‘강진군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만들기’위안행사가 오는 18일 강진동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다.
광주전남지역단에 따르면 신규 포교사 환영식과 지역단 포교사의 친선을 도모하는 체육대회를 자비나눔 행사로 대신해 국민이 행복한 세상을 열어나가는데 일조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전남지역단 봉사회원 100여명이 재능기부로 참여해 행사 시작부터 끝까지 봉사활동을 펼친다.
기념식 후에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보살피기 위한 전문 한의사의 한방진료를 비롯하여 이·미용봉사, 축하공연, 어르신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지고 맛있는 점심도 제공된다.
윤중근 광주전남지역단부단장은“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효의 고장인 강진에서 위안잔치를 하게 돼 기쁘다”며“행사를 잘 준비해서 아버님·어머님이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