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26.10.08(목) 13:34
전라남도
목포
무안
신안
장흥
영암
강진
해남
완도
진도
나주
화순
담양
함평
영광
장성
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곡성
구례

전남도, 담양 전통시장서 AI 검출돼 차단방역 강화

긴급 소독·도내 전통시장 가금 판매소 일제 검사 실시

2015-09-21(월) 17:56
[전남=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전라남도는 AI 상시예찰 검사에서 담양 소재 전통시장 가금판매소에서 AI항원 바이러스가 검출됨에 따라 도내 전통시장에 대한 방역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2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이번 전통시장에서 검출된 AI는 선제적 방역대책 추진 계획에 따라 수시로 실시하는 전통시장 모니터링 검사에서 검출된 것이다. 해당 전통시장과 가금판매소에 대해서는 이동 제한, 소독 등 긴급방역조치를 했다.

또한 이번 담양 전통시장에서 AI가 검출됨에 따라 도내 모든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61개소에 대해 일제검사를 실시키로 했다.

전라남도는 지난 15일 나주시와 강진군 오리농장의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라 다른 농장으로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21일까지 5일간 전통시장에서 가금 판매를 금지 조치했었다.

권두석 전라남도 축산과장은 “나주와 강진 오리농장, 담양 전통시장의 AI 검출은 선제적 상시 예찰검사에서 검출된 것으로, 도축장은 물론 전통시장으로 출하하는 가금은 사전에 검사하므로 국민들께서는 안심해도 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위생적인 가금육 공급을 위해 민․관 합동으로 전통시장 가금판매소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기자이름
이메일
의 다른 기사 보기
광양시, 10월 광양시티투어 '산업관광 특별코스' 운영
순천시, '둘리 DAY' 개막… 원도심 활력 기대 "둘리, 순천으로 왔다삐야!"
목포시, 조석훈 부시장 '이임'…강종철 신임 부시장 '취임'
“주민 동의 없는 변전소 설치 결사반대”…곡성 삼기면 주민들, 한전 앞서 ‘전면 백지화’ 촉구
영암군, 달맞이공원 '무장애 나눔길' 900m 조성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
미디어전남 발행·등록 2007.02.16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광주 아-00191대표전화 : 062-954-4408 이메일 : mediajn@mediajn.net
발행·편집인 : 제갈대종 /편집국장 : 고규석/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희준 광주광역시 서구 시청로50번길 14, 912호(치평동, 수림오피스텔)
< 미디어전남 >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