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함평군(군수 안병호)은 24일 함평천지한우프라자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집단급식 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여름철 식중독 발생이 우려돼 위해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중독 없는 안전지대’를 주제로 군 민원봉사과 위생담당이 강사로 나서 지도점검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고, 식재료 구입에서 조리, 배식까지 단계별로 식품 취급 요령을 안내했다.
교육 후 지난해와 같이 올해도 식중독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함께 노력키로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품접객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며 “위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평군, 집단급식소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 여름철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
| 2015-07-24(금) 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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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