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남본부, '여수내일로 페스티벌' 개최 여수박람회장 크루즈선 타고 특별이벤트 진행 |
[전남=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코레일 전남본부(본부장 한광덕)는 21일 오후 4시부터 여수를 찾는 청춘대학생을 대상으로 ‘여수내일로(Rail-r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난 겨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페스티벌은 여수엑스포역에서 본 행사를 갖고 여수박람회장 크루즈선을 타고 ‘여수밤바다’를 선상에서 바라보는 특별이벤트로 진행된다.
여수는 최근 내일로고객으로부터 성지(여행 1번지)로 불리우며 하루평균 15백명 정도가 다녀가며, ‘버킷리스트(체험관광)’ 여행문화 1번지로 자리매김 중에 있으며, 특히 기차역과 가까운 해양레져 체험시설과 ‘여수밤바다’의 인기가 매우 높다.
‘지역경제 활성화 동참 및 서비스 점프 업 결의대회’와 동시에 개최된 이날 행사는 여수엑스포역에서 기차놀이 플래시몹과 함께 크루즈선에서 락페스티벌 및 DJ클럽파티가 진행되며, 또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여수 빅3(해상케이블카, 해양레일바이크, 크루즈유람선) 이용권, 특급호텔 숙박권,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된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한광덕 전남본부장은 “여수지역의 블록버스터급 관광자원이 내일로라는 테마(젊음의 도시 여수)로 방향성을 찾았으며, 이번 페스티벌로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코레일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