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작업치료학과, 국가고시 집중세미나 4학년 재학생 대상, 오는 8월까지 4~7주 동안 실시
학과 교수 주제별 강연 및 개별 면담 학습·취업상담 |
[광주=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호남대학교 작업치료학과(학과장 신중일)가 하계 방학 중 국가고시를 준비하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가고시 집중세미나를 실시한다.
하계 집중세미나는 예비 졸업생들의 학습동기 고취와 국가고시 합격률 향상을 위해 지난 6월 25일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오는 8월까지 방학 중 총 8주에 걸쳐 학과 소속 교수들의 주제 특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신중일 학과장은 ‘작업치료 이론과목’을, 김희영 교수는 ‘작업치료 실습과목’, 이두표 교수는 ‘모의국가고시 운영 및 관리’, 이문영 교수는 ‘해부생리학 및 신경해부학’을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특히 개별 면담 및 지도 등을 통해 개인별 학습지도 및 취업상담을 병행해 실시하며 국가고시를 앞둔 학생들에게 체계적인 대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신중일 학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집중 세미나를 통해 작업치료사 국가고시에 대한 자신감 및 합격률 향상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