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한국간건강생활관리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군민 간 건강생활 수준 향상 기대 |
[보성=미디어전남]진태호 기자=보성군보건소(소장 전성도)는 지난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한국간건강생활관리치료센터(센터장 이용관)와 군민 간 건강생활 관리치료 활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협약서를 교환했다.
업무협약 주요 내용은 △우호친선 및 신뢰를 위한 상호간 교류협력 활성화로 지역발전 및 건강증진사업 지원 △군민의 간 건강생활 관리치료 활동지원으로 의료복지 확대노력 △기타 상호간의 발전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 지원 등이다.
한국간건강생활관리치료센터는 간염바이러스 보균자 및 간장질환 환우들에게 간장질환에 대한 치료와 생활관리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설립된 의료기관으로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보성군민들의 간 건강생활을 위한 치료 관리교육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간은 침묵의 장기로, 꾸준한 관심을 갖고 정기검진 및 건강생활을 실천해야 한다”며 “노하우 공유를 통해 군민의 간 건강생활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