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디어전남]양승만 기자=코레일 전남본부는 호남 고속철 개통 100일을 맞이 하여 “우리 벌써 100일” 이벤트를 순천역, 여수엑스포역에 걸쳐 시행 하였다.
호남 고속철도 개통 이후 KTX를 타고 남도지역을 찾는 일일 이용객은 개통전 보다 약 75.6% 늘어난 5천여명으로, 지난 연휴기간에는 1만 122명이 이용하는 등 순천역과 여수엑스포역은 명실상부 남도 여행의 대표 관문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이벤트에는 클래식 공연등 다양한 문화 공연과 KTX 전라선 50만번째 이용 고객에게 전국의 지하철·버스·열차·고속도로·택시 등 교통수단과 역·열차 내 상품 구입 할수 있는 ‘레일 플러스 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펼쳐졌다.
전남본부(본부장 한광덕)은 호남고속철도 개통 이후 KTX를 타고 남도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전라남도 주요 관광지 할인 혜택등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있으니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코레일 전남본부, 호남고속철도 개통 100일 이벤트 |
| 2015-07-10(금)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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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목) 13:34




























